(DIP통신) 김기락 기자 = GM대우차의 마티즈와 윈스톰이 최고 품질을 기록했다.

GM대우자동차(대표 마이클 그리말디)는 전문 리서치 회사 마케팅인사이트가 실시한 2008년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마티즈와 윈스톰이 각각 경차 및 중소형 SU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초기품질 및 내구품질 조사는 엔진, 브레이크, 변속기, 소음, 안전 등 13개 부문 총 344개 세부항목을 평가했다. 또 상품성 조사는 내/외관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편의성, 유용성, 차량완성도, 유지운영비의 7개 부문을 기준했다.

조사 결과 마티즈는 초기품질 및 내구품질 부문 경차 1위, 윈스톰은 상품성 조사 중소형 SUV 부문 1위에 올랐다.

GM 아시아태평양 및 GM대우 품질부문 제임스 델루카(James DeLuca) 부사장은 “그 동안 GM대우는 ‘자동차 디자인, 품질, 고객가치 부문의 글로벌 리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마티즈와 윈스톰의 1위는 그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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