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지난 22일 경기도 안성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2008 볼보 마스터즈 아마추어’ 한국결선을 갖고 최종 우승자를 결정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대회를 맞은 이번 한국지역 결선에는 지난 6월 진행된 서울·경기지역 및 남부지역 예선 1위부터 60위까지의 아마추어 골퍼 120명이 참가했다.
이 중 방윤석(수원) 씨는 그로스(Gross) 83타, 핸디 13.2타, 넷스코어 69.8타로 최종우승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정근화 씨는 그로스(Gross) 72타로 최저타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한국 예선 종합 우승자 및 최저타 기록자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세계적인 휴양지 스페인 말라가(Malaga) 리조트에서 열리는 ‘볼보 마스터즈 월드 파이널(2008 Volvo Masters Amateur World Final)’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지역 예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향림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해마다 본 골프대회를 VIP 마케팅 차원에서 진행하면서 볼보자동차 오너 및 가망고객들과의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며 “10월 스페인에서 열릴 세계대회에서도 한국 대표들이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