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기락 기자 = MINI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잔디광장에 대형 큐브 모양의 이색 쇼룸을 마련했다고 8일 전했다.

‘MINI 큐브(MINI Cube)’라 명명된 전시장에는 특별히 개조된 MINI DJ 카와 MINI 클럽맨,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 방문객들에게 무료 음료와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하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해운대 주변을 MINI로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11일까지 운영하고 부산 관광객과 부산시민들 누구든지 방문이 가능하다. 특히 해운대 주변 지하철역부터 MINI 큐브까지는 무료 MINI 택시가 셔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MINI 큐브는 매일 밤, 도시적인 MINI 브랜드의 특성을 담은 특별한 클럽으로 변신해 열정적인 파티도 개최한다.

BMW그룹코리아의 김효준 사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아름다운 해운대를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신나는 MINI 브랜드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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