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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기아차가 쏘울(Soul)에 감각적인 조명 기술을 적용한다.
기아자동차(사장 조남홍)는 크로스오버유틸리티자동차(CUV)인 쏘울에 국내 최초로 라이팅(lighting) 기술을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팅 기술은 시트와 스피커로 시트는 상단에 ‘SOUL’야광 문자를 넣었다. 또 프론트 스피커는 음악에 맞춰서 스피커 내부에 있는 조명이 변하는 독특한 사양이다.
쏘울의 오디오 시스템은 센터스피커, 외장앰프, 서브우퍼 등 최대 8개의 스피커를 장착해 파워풀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MP3, CDP, AUX & USB 단자를 기본 적용해 운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쏘울 라이팅 시트, 쏘울 라이팅 스피커 등 독특한 사양들로 고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쏘울은 1.6리터급, 2.0리터급 가솔린 엔진과 1.6리터급 VGT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변속기는 4단 자동변속기와 5단 수동변속기를 적용할 계획이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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