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10일 약 20억달러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수주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파트너사가 FLNG 프로젝트의 운영회사로 선정됐다"면서 "이 프로젝트와 관련해 현재 파트너사와 FLNG 건조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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