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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기아차가 VIP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13~15일까지 모하비 고객 50 가족을 초대해 강원도 속초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서머캠프를 운영했다.
기아차의 VIP 마케팅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에서는 호텔 숙박과 설악산 등산, 가족물놀이, 바비큐 파티, 영화감상 등 다채롭게 구성된 캠프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 고객들이 보다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기아차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서머캠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기아차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중심으로 모하비 고객들의 기억 속에 간직할 만한 의미 있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요트와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하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행사를 시행하는 등 고품격 VIP 마케팅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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