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황기대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오는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볼보자동차 광주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해 영업을 시작한다.
광주전시장(아이비모터스)은 볼보자동차의 13번째 공식전시장으로 총면적 1779.8㎡(539py)의 초대형 규모.
이 중 414㎡(125py) 규모의 차량전시장에는 S80과 XC90을 비롯해 볼보자동차 대표차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광주전시장은 방문 고객의 편의를 배려한 휴식공간과 함께 상시 문화행사까지 가능한 멀티 기능도 제공된다.
차량전시장과 함께 오픈하는 824.7㎡(249py) 규모의 서비스센터는 광주지역에 진출한 수입자동차 최초로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지원한다. 최첨단 기기를 통해 판금과 도장, 부품구매와 함께 일반 및 보증수리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그 동안 글로벌모터스를 통해 광주-충청지역(대전·천안)의 마케팅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글로벌모터스가 충청지역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아이비모터스를 새로운 광주지역 딜러로 영입하게 됐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광주전시장 오픈을 기념으로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C30·S80 등 볼보자동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시승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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