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기락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어린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내 잭니클라우스 골프 아카데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키즈 골프 아카데미 2008(Mercedes-Benz Kids Golf Academy 2008)’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사 메르세데스카드 고객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및 중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만 7세부터 만 14세)중 추첨을 통해 총 2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美 PGA 클래스 A 멤버인 ‘제이슨 강’ 프로의 체계적인 골프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어린이용 골프 클럽 세트 등 각종 기념품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골프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기 교육으로 나누어 기본 지식과 풀 스윙 및 어프로치, 숏 게임, 퍼팅 등 실제 체험을 통해 골프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최한 메르세데스-벤츠 키즈 골프 아카데미가 한층 폭넓고 차별화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행사를 통해 최고의 품질은 물론 서비스에 있어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의 명성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메르세데스카드(MecedesCard) 고객센터(02-463-0006)로 연락하면 된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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