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최근 대낮 온도가 섭씨 30도를 훌쩍 넘기는 등 뜨거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보다 효율적으로 차 안의 냉방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터보차져 브랜드 가레트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하니웰코리아는 적당한 밝기의 선팅과 친환경 냉매제를 추천한다.

적당한 밝기의 선팅은 운전자와 연비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열차단율이 높은 선팅을 하게 되면 열을 발생시키는 적외선을 막아줘 여름철 차량의 실내 온도를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다.

따라서 여름철 연료 사용량을 높이는 에어컨의 사용량을 줄여 연비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루마 필름(Llumar Film)의 자동차 선팅 필름은, 자외선를 차단시켜줄 뿐 아니라 열차단 효과가 우수해 눈부심 현상도 줄여준다.

친환경 에어컨 냉매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냉매효율을 높여 연비도 향상시킨다.

MK캐미칼의 차량용 자연냉매 ‘R429A와 R230A’는 기존 냉매보다 냉매효율이 최대 10% 이상 뛰어나고 컴프레서 등 기존 냉매 회로의 부하를 줄여줘 연비향상 효과가 있다.

99.9% 이상의 초고순도 탄화수소 냉매를 적용해 기존 자동차용 냉매인 R12및 R134a와 완벽하게 호환 가능하다.

냉매량도 기존 냉매보다 40%가량 절감돼 친환경은 물론 유지비용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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