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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기락 기자 = 자동차 제조사의 여름 휴가철 행사가 소비자 반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Summer 가족사랑 캠프’ 접수를 마감한 결과, 800가족 초청에 약 50,0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여름 캠프에 초청된 가족은 ▲2009년형 카이런과 액티언 시승을 비롯해, ▲팬션 2박 3일 숙박, ▲주유상품권, ▲휴양림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홍왕표 상무는 “고객분들이 친환경성, 경제성을 고루 갖춘 2009년형 모델을 직접 운행해 보시면 쌍용자동차 SUV의 뛰어난 성능에 반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기간을 맞이해 준비한 본 행사를 통해 쌍용자동차와 함께 하는 최고의 여름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달 31일부터 1차수를 시작으로 내달까지 총 10차수에 걸쳐 사상 최대 규모로 여름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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