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공익채널 육아방송 <아빠들의 수다>에 고정패널로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GTF 현오가 경인방송 서니(Sunny)FM <프리스타일의 행복친구> 수요코너에 역시 패널로 고정 출연한다.
GTF 현오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이 프로그램의 ‘천기누설 프로젝트-이게 나란 남자야!!’(이하 천프남)에서 메인 DJ 미노와 함께 남자들의 연애관을 속시원히 밝혀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 제작 관계자는 “기존 코너들은 여자와 남자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으나 ‘천프남’은 남자의 관점에서만 이야기하는 것이라서 성격이 매우 다르다”며 “전형적인 부산 사나이 GTF 현오와 무뚝뚝해 보여서 부산사나이 같은 프리스타일의 DJ 미노가 만나 남자들만의 속마음을 어떤 내용으로 구성해 여과없이 진실되게 표현해 낼지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GTF 현오는 “남자들의 이야기면 제가 평소 생각하는 내용을 말하면 돼서 어떤 방송보다도 더욱더 알차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GTF 현오는 그동안 <프리스타일의 행복친구> 월요 코너인 ‘이게 바로 남자! 바로 그게 여자!’에서 가수 진주와 함께 달콤하지만 가슴시린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청취자에 전해 왔으나 방송국 부분 개편에 따라 수요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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