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에코가구 스튜디오를 오픈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키자니아 에코가구 스튜디오>는 키자니아 서울과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한 일룸이 함께한다.

어린이들은 이 스튜디오에서 신입 가구 디자이너가 되어 친환경 목재 사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에 좋은 목재란 무엇인지 배운다.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신규 오픈 한 일룸 에코가구 스튜디오 (키자니아 서울 제공)

또 기존 가구에 맞는 서랍과 목재 소재의 일룸 가구 미니어처 만들기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입 가구 디자이너로서 임무를 완수하면, 8키조의 급여와 더불어 본인이 직접 완성한 가구 미니어처를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과 일룸은 <키자니아 에코가구 스튜디오>를 통해 가구 디자이너 직업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성취감을 향상시키는 체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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