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네텐(대표 장성천)이 출시한 무선무한잉크가 17만9000원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 가격은 정품잉크보다 약 70~80만원정도 저렴한 것으로 네텐은 밝혔다.

장성천 네텐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HP 프린터, 복합기 무선무한잉크팩은 정품잉크보다 약 70~80만원정도 저렴하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원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 HP88 정품잉크와 네텐 무한잉크 구입시 HP88의 경우 잉크 소모량 900㎖ 기준해 지출비용이 약 100만원정도 들고, 동일한 무한잉크는 지출비용이 15만원 밖에 안들어 약 80만원 상당이 절감된다”며 “출력량은 텍스트 기준해 3만6000장으로 정품과 무한잉크가 비슷하지만 가격은 무한잉크가 훨씬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또 “HP용 7세대 무선무한잉크 풀셋은 17만9000원이다”며 “이 역시 정품잉크보다 약 70~80만원이 싸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대표는 “무선무한잉크팩을 17만9000원에 구매해 설치할 수 있는 HP 기종은 HP K550, K5300, k5400, K8600 프린터와 HP L7380, L7390, L7580, L7590 등의 복합기 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 대표는 “무선무한잉크는 유선무한잉크에 비해 정품잉크 카트리지를 본체에 설치하는 방식을 채용해 설치가 쉬울 뿐만 아니라 공간활용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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