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태 수협은행장(앞줄 오른쪽)이 3일 부산시수협(조합장 양정명, 앞줄 왼쪽)을 방문해 어민 지원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촌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랑해 이웃찾기 행사로 어촌사랑을 실천했다.

수협은행 임원진은 지난달 20일부터 전북 부안, 경북 후포, 충청 서천 등 전국 9개 지역을 순회하며 총 1150가구의 어촌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원태 은행장은 2일에 경남 거제, 3일에는 부산 지역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하고, 어촌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