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토마토시스템은 3일 서울 여의도 HP사옥에서 ‘엔터프라이즈 웹2.0의 실현, 확장형 RIA솔루션 엑스리아(eXria)’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RIA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마토시스템이 오는 15일 자사 제품 ‘엑스리아’의 오픈소스 등록과 커뮤니티사이트의 오픈을 앞두고 제품에 대한 소개와 웹2.0의 핵심 기반기술인 RIA개념을 되짚어보기 위해 마련했다.
엑스리아는 X인터넷과 RIA를 통합한 개방형 구조로 IE,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등의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반의 RIA 플랫폼이다.
이 제품은 플렉스, 실버라이트 등의 기술을 적극 수용, 활용할 수 있는 웹2.0을 반영해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UI를 구사해내고 있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엑스리아는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리아를 구현하기 위한 개발 플랫폼으로 공공,교육,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하도록 구현됐다”며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토마토시스템은 퓨쳐윈과 공동개발 진행중인 엑스리아 기반의 도서관 통합자동화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금융 IT 컨설팅 업체인 투이컨설팅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혁신 방법, HP 엔터프라이즈서버와 오픈소스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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