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이 하반기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의 매출을 3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따라 비티씨정보통신은 국내 영업망을 전국 대도시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 신규 고객사에 대해 1:1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공개적인 DID 대리점 모집도 나섰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상반기 인천공항 푸드코트 DID설치, 부산지하철 행선안내기 양면 DID설치 등 공공장소의 대형납품 실적을 확보하고 호주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개발까지 완료했다.

현재 비티씨정보통신은 최소 7인치부터 8인치, 10.4인치, 15인치, 19인치의 소형 DID와 22인치, 24인치, 26인치, 32인치의 중형 DID, 그리고 42인치, 46인치, 57인치, 70인치, 82인치의 대형 DID까지 크기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갖춰놓고 있다.

대리점 모집은 오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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