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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사고’ 토스뱅크, 은행권 “고객에 회수해야…이은미 행장 조치 주목”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유가증권시장에 첫 상장한 쿠쿠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쿠쿠전자의 주가는 6일 15% 오른 20만7000원에 마감했다.
지난 1978년 설립된 쿠쿠전자는 경남 양산에 본사가 있으며 전기밥솥과 주방가전을 주로 생산하는 회사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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