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TV 쇼핑 쇼호스트로 최종 선발돼 6개월간 활동하게된 12명의 주부 쇼호스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쇼핑 주부 쇼호스트’로 총 12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달 진행된 ‘주부 쇼호스트 모집’에는 216명이 지원해 경쟁률 18대 1을 보였다.

최종 선발된 주부 쇼호스트들은 일주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향후 6개월동안 하나TV 쇼핑에서 직접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상품선정 위원, 고객평가단, 홍보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종훈 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소비 주체로서 상품의 장단점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주부가 판매자가 돼 되어 상품을 직접 소개함으로써 하나TV 쇼핑의 신뢰도와 매출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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