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패션브랜드 ‘비쿰’(BEQUEM) CEO로 변신한 가수 채연이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서울패션센터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4일 오후 서울 신당동 SBA내 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에서 채연은 “브랜드 비쿰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며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열심히 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채연의 비쿰 브랜드인 가방, 모자, 구두 등이 특별 전시관에 마련돼 전시됐다.
채연은 특히 자신의 브랜드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으로 모자를 꼽았다.
채연의 비쿰 제품은 이날부터 전시를 시작해 국내외 바이어의 선택을 기다리게 된다.
한편 SBA 서울패션센터는 서울시가 패션산업을 미래전략으로 지정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원, 육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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