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신년 첫 IP ‘더 김창옥 라이브’로 새 포맷 출격…강연 결합한 “이머시브 IP”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세코닉스(053450)는 23일 베트남 신규법인 Sekonix VINA(가칭) 설립을 위해 153억6900만 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4.22%의 규모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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