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여름 성수기 휴가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테이크아웃 육류세트 및 가정간편식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알뜰 바캉스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장 인기메뉴로 구성된 5종의 바캉스세트를 전 매장과 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행복세트(한우불고기1kg+돼지양념1kg)’와 ‘사랑세트(한우불고기1kg+LA갈비900g)’는 4만원, ‘정성플러스세트(한돈양념1kg+돼지양념1kg)’는 4만5000원, ‘실속플러스세트(한우불고기1kg+한돈양념1kg)’는 4만80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왕양념갈비(2대*560g)·술래양념(8대*520g)·한우불고기(1kg)’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메이징세트도 8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바캉스세트 5종 모두 휴가지까지 택배를 통해 배송되며, 배송비(3000원)가 추가된다.(도서산간 및 섬 별도 문의)

이와함께 전 매장에서 영양간식이나 술안주로 좋은 테이크아웃 가공식품 전 품목을 40% 할인 판매한다. 갈비맛쇠고기육포(6봉)는 2만1600원, 한우사골곰탕 소용량세트(350ml*5팩/10인분) 1만8900원, 대용량세트(800ml*5팩/15인분)는 3만2400원에 선보인다.

또 캠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칠칠한우떡갈비(360g) 1만2000원,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 7200원, 모짜렐라돈가스(720g) 1만800원, 통등심돈가스(720g) 9000원 등 정상가보다 4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전 매장에서 오후 9시~12시까지 매장에서 뉴하이트 맥주를 한 병 시키면 한 병을 더 주는 ‘열대야 극복 1+1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불황 여파로 예년보다 국내 여행이나 캠핑 등을 통해 알뜰하게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알뜰 바캉스세트를 통해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소중한 분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