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기준 고도화…LFP 확산 ‘제도 기반’ 다진다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세하(027970)는 21일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5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49%에 해당한다.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932억9988만원이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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