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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이 최근 현장 중심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비티씨는 OECD장관회의(17~18일)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코엑스 행사장에 자사의 대형DID 제품 ‘제우스 드림뷰 460MD’(사진 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경기도 화성 전곡항에서 개최된 ‘2008 경기 국제보트쇼’ 현장에 옥외용 DID 제품(사진 아래 左)을 설치했으며, 16일에는 서울 용산전자상가내에 마련된 ‘표준PC 체험전시장’ 에 자사의 LCD모니터 제우스(사진 아래 右) 전시에 들어갔다.
비티씨의 이러한 현장 중심 마케팅 활동은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행사현장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하는데 있어 최적의 장소라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범수 비티씨 차장은 “마케팅활동은 소비자의 활동현장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게 기본”이라며 “비티씨는 여름시즌을 맞아 더 많은 대형 행사장과 휴가지에서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는 기회를 늘려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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