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달 발표된 3집 ‘아이 러브 유’(I Love You)로 한창 활동에 바쁜 가수 란이 장애우 및 소녀소년가장들을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란은 오는 18일 오후 안산에 위치한 ‘둥근세상’에서 탤런트 도지원과 최재환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가수 유리와 함께 참여한다.

란은 “뜻 깊은 일에 함께하게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많은분들이 적극적으로 장애우들에게 도움의 손길과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평소 사회복지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 온 란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우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이들을 돕는 여러가지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둥근세상’은 한국청소년보호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미래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재활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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