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10대 소녀 감성 그대로 원더걸스의 아이디어를 담아낸 톡톡튀는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원더걸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 앨범 ‘소 핫’(So Hot)과 함께하는 디자인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에서는 지난 3일부터 원더걸스의 상상력을 토대로 새롭게 디자인한 상품들을 자사 홈페이지((www.10x10.co.kr)를 통해 공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차 때 선보였던 캘린더와 멤버들의 사인 및 ‘소 핫’ 텍스트로 디자인 된 다이( DIY) 오너먼트 등 희소성에 가치를 둔 것과 대조적으로 볼펜, 뱃지, 앨범 등으로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됐다.
특히 앨범의 경우 원더걸스 각 멤버가 자유롭게 낙서한 이미지를 패턴화시켜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더걸스는 “우리들의 감성과 일상이 담긴 다양한 제품들로 소중한 일상과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화려한 무대 위 모습뿐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10대 소녀의 마음을 담은 원더걸스 제품들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더데이 프로젝트’는 평범한 10대 소녀로 돌아간 원더걸스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된 온라인샵으로 현재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나만의 원더데이 만들기’ 이벤트 등에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세 번째 프로젝트 앨범 ‘소 핫’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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