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모스버거가 신메뉴 ‘모스윙치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스버거측은 "모스윙치킨은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식감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부위인 닭 날개와 어깨 부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밀가루 대신 기름을 적게 흡수하는 쌀가루로 튀겨 칼로리 부담은 낮추면서도, 더욱 바삭하고 고소하게 치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모스버거 마케팅팀 신승민 팀장은 “모스윙치킨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치킨을 모스버거만의 새로운 맛과 독특한 비주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메뉴”라며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모스윙치킨과 함께 맛있는 여름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스버거의 모스윙치킨은 2300원으로 모스버거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스버거(MOS Burger)’는 1972년 3월 12일, 일본인 창업자 사쿠라다 사토시에 의해 설립된 40여 년 전통의 버거 전문점이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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