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코발트테크놀로지(대표 지정근, 이하 코발트)가 휴대용 원세그 단말기 의 일본 수출을 개시, 1차 선적분 65만 달러 어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일본의 유력 휴대용 DVD 유통사인 <블루닷>이 수입, 유통을 담당하게 될 은 이미 5000여 개의 예약 판매가 끝났다.

약 1년 여에 걸쳐 개발된 는 4인치 와이드 모니터를 제공, 큰 화면으로 TV를 즐길 수 있다. 연속시청 시간은 약 4시간이다.

특히는 무게 (120g)나 크기(126mm×70mm×11 mm)가 일본 내 경쟁 제품보다 가볍고 슬림화됐으며 와이셔츠 윗 주머니에 넣기도 안성맞춤이다.

지정근 코발트 사장은 “마케팅 적으로도 그렇지만, 상품 기획이나 개발 면에서도 USB형 수신기의 수출 성공에 힘을 입었다”며 “우선은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만드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일본과 같은 방식 사용하게 될 남미시장은 물론 유럽 및 중국 시장도 꾸준히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