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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사용자 경험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는 윈도 임베디드의 신제품을 9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의 개발자 프리뷰 버전(CTP)은 MS의 북미 지역 개발자 행사 및 글로벌 웹캐스트 행사를 통해 소개됐다.
‘윈도 임베디드 스탠다드 2009’에는 ▲MS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DP) 6.1 및 네트워크 접근보호(NAP)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3.5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7, 윈도 니디어 플레이어11 등의 신 기술이 탑재됐다.
또한 인텔의 최신 x86 프로세서 기술을 위한 컴포넌트화된 드라이버도 포함됐다.
정식제품은 올해 4분기에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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