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마이크로스트레티지(대표 마이클 세일러, MSTR)는 4일 지난 3월 31일자로 마감된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분기 매출 835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5270만 달러 보다 20% 증가한 수치로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나타낸 것이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수입 합계는 1440만 달러로 매출의 17%를 차지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소했다. 순익 역시 830만 달러(주당 0.67 달러)를 기록, 지난해 980만 달러 (주당 0.75 달러)보다 떨어졌다.

MSTR측은 순익 감소에 대해 ‘알람닷컴(Alarm.com)’과 엔젤닷컴(Angel.com)’ 등 ‘중단 사업’에서 주당 0.7 달러의 손실을 보이며 총 80만 달러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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