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2일 본사 사옥 신축을 위해 5200억원을 용산 본사 사옥 예정 건물에 시설 투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25%며 투자기간은 오는 2017년 7월31일까지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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