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농심(004370)은 23일 영남제분(002680) 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농심은 영남제분 인수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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