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우마을 영월 다하누촌에서 ‘한우 주먹밥 축제’가 열린다. ‘영월 다하누촌’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대표 최계경)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우마을로 토종 명품 한우만을 취급하면서 생산농가와의 직거래로 가격이 저렴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우 관광 1번지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다하누촌 중앙광장내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등심·육회·떡갈비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로 만든 한우 주먹밥 전시 및 시식행사가 메인 이벤트로 펼쳐지며, 시골 메밀전·막걸리 무한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한우 꽃등심 및 다하누의 인기 품목 10여 가지를 ‘100원’에 제공하는 경매 이벤트와 사골 무게를 즉석에서 저울에 달고 무게를 맞춘 사골을 전부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한우 사골 무게 맞추기’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영월 주천 다하누촌 내방 고객 전원에게 주막 시골 막걸리, 가마솥 한우곰탕국수, 한우 떡갈비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한우 5만원 이상 구매시 불고기 양념장 1봉, 7만원 이상 구매시 한우곰탕 1팩과 곤드레 나물 1봉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 영월 다하누촌 멤버쉽 회원가입 전원에게는 한우 카레, 아메리카노, 적립금 3000 포인트 3종 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한국 동강 래프팅’과의 제휴를 통해 다하누촌 본점에서 한우 구입 및 식사 후, 래프팅 예약(사전 예약 필수)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돼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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