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안민지 기자) = 한국씨티은행이 오는 27일 대한민국 예선 3차전 벨기에전 축구경기 생중계와 함께 최신 개봉 심야영화를 즐길 수 있는 ‘축구&무비올나잇(CITI EXPERIENCE: FOOTBALL& MOVIE NIGHT)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 강남구 소재)과 동대문점(서울 동대문구 소재)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자정 무렵부터 최신 개봉영화 2편을 연속 상영한다. 작품은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2014)’와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2014)’이다. 상영이 끝나면 이어서 대형 스크린으로 축구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6000원 상당의 모닝콤보(핫도그와 음료세트)와 막대풍선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자정부터 축구 중계시작 전까지 펩시 풋볼 콤보를 50% 할인 판매하는 타임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씨티카드 결제 시에는 기존 할인가에 500원 추가 할인되어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19일 오후 4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정상가는 2만원이다.

결제 시 15% 할인된 가격인 1만 7000원에 입장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보유 중인 씨티포인트를 사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된 1만 2000원에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씨티포인트 사용 시 씨티카드 결제 시 적용되는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archive@nspna.com, 안민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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