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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와콤이 한국 시장에서 펜 태블릿 대중화를 위해 유통망을 확충했다.
16일 한국와콤에 따르면 일반 사용자가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펜 태플릿 제품 ‘뱀부’(Bamboo)시리즈를 하이마트를 통해 판매해 왔으나 이번에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을 통해서도 판매가 가능하도록 유통망을 강화했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와콤 뱀부는 사용자들의 창의적이고 편리한 디지털 라이프 실현을 도와주는 친구”라며 “전국의 고객들이 뱀부를 좀더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이마트에서 삼성 디지털프라자로 판매경로를 한층 확장했다”고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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