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에 자사의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장비인 BIG-IP 6800을 최근 구축완료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텍은 네트워킹, 로드밸런싱, 보안, 가속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 통합 및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구현 가능해졌다.
포스텍의 이번 단일 통합 솔루션인 BIG-IP LTM 도입은 기존에 보유한 포인트 솔루션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는 학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성능 보장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포스텍은 이 장비외에 향후 늘어나는 보안 위협과 안정적인 인터넷 접속을 보장하는 QoS에 대해 SSL VPN과 같은 추가적인 보안 장비 도입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덕우 지사장은 “최상의 도입 및 실행 지침이 지원되며 SAP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엄격히 테스트된 F5의 아키텍처로 포스텍과 같은 대규모 대학교 내 SAP 포털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됐다”며 “이 아키텍처로 포스텍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웹 트래픽 가상화 및 관리를 크게 개선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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