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플렉스(FLEX) 전문개발업체 액츠원(대표 김태식)은 상용플렉스 콤포넌트인 ‘블루원 콤포넌트 3.0’의 시판에 들어갔다.

블루원 콤포넌트 3.0에는 기존 2.0의 데이터 그리드 기능외에 블루마키(BlueMarquee), 블루페이지네비게이터(BluePageNavigator), 블루텍스트에어리어(BlueTextArea), 블루트리(BlueTree), 블루어코디언(BlueAccordion)등 실제 프로젝트시 필요한 부분 등이 새로 추가됐다.

이 콤포넌트는 지난 3월 어도비코리아가 출시한 플렉스 3.0에 맞춰 국내 개발환경에 맞도록 개발됐다.

이 회사 김양근 차장은 “블루원 콤포넌트 3.0은 플렉스 프로젝트시 개발투입인력을 줄여주고 개발속도를 향상시켜 주는 잇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액츠원은 지난 2006년 세계 첫 상용 플렉스 콤포넌트를 선보여 현재까지 우리투자증권, 삼성전자 등 30 여개사에 공급함으로써 플렉스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해오고 있다.

이 콤포넌트는 콤포넌트소스닷컴을 통해 8일부터 가격 11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