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레드햇(대표 김근)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눅스 시스템 무상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무상 점검의 주요 내용은 ▲CPU, 메모리 등의 시스템 성능 분석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가용성 분석 ▲보안 취약점 점검 등이다.

이번 행사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RHEL)의 서브스크립션 연장을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레드햇이 제공하고 있는 서브스크립션이란 기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라이선스 소유권을 판매하고 추가로 유지보수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과 달리, 무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 사용자 시스템에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연간 단위 서비스 계약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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