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소니의 디지털 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인 ‘α200’이 최근 유럽이미지출판협회(TIPA) 주최로 열린 ‘2008 TIPA 어워드’에서 엔트리급 DSLR 부문 최우수 제품에 선정됐다.

TIPA는 ‘α200’의 ▲1020만 화소 및 최고 ISO 3200의 고품질 촬영지원 ▲빠르고 정확한 AF제공 ▲손떨림 방지 ▲먼지방지 ▲간편한 사용 및 휴대성 등의 유용한 기능을 선정이유로 들었다.

TIPA는 지난 1991년에 사진 및 영상 관련 잡지들로 구성, 발족된 독립 비영리 단체로 매년 혁신성,첨단기술,디자인,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해 유럽 내 최우수 영상제품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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