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싱어송라이터 디케이소울이 미국내 한인 축제에 초대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디케이소울은 올해 5회째를 맞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청 야외 광장에서 열리는 ‘어바인 한국문화축제’(IKCF)에 한국가수로 초대되기는 처음이다.

어바인 한국문화축제는 지난해 백인을 포함한 타인종 60% 이상인 7000여 명의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미국내 ‘한국축제’로 빠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기획사 류 측은 “캘리포니아내에서 큰 도시중 하나인 어바인 시의 아티스트 초대는 K-POP의 새 브랜드 포지션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시키는 결과로 이해해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감성 어쿠스틱 가수 디케이소울은 지난 3월 하순께 1.5집 ‘내게 다가와’를 소리바다를 통해 발표해 활동 중이다.

swryu64@nspna.com, 류수운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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