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온·오프라인을 통해 각종 음악차트에서 인기를 끌며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빈의 트로트곡 ‘샤방샤방’의 작곡가가 <벅스·쥬크온 음악 장학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신인임이 밝혀져 화제다.

이 곡을 작곡한 김지환(21세, 동아방송예술대 영상음악과 재학)씨는 지난해 12월 재능 있는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 데뷔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첫 시행에 들어간 <벅스•쥬크온 음악 장학금> 프로젝트의 1기 수상자.

현재 이 곡은 온라인 맞고 게임 <피망 맞고>의 주제가로 채택돼 있으며, 박현빈은 ‘샤방샤방’으로 벅스 트로트차트 2위와 뮤직비디오 및 TOP100 차트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아인스디지탈은 지난 4월말까지 대학생 참여로 실시된 <벅스·쥬크온 음악 장학금>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일반인까지 참가자 폭을 확대해 <벅스•쥬크온 뮤지션 지원 프로젝트>로 변경키로 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