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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쥬얼리가 5집 앨범 타이틀곡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의 인기를 후속곡 ‘모두 다 쉿’으로 이어갈 채비를 마쳤다.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는 2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모두 다 쉿’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모두 다 쉿’은 휘성의 ‘불치병’, 백지영 ‘사랑 하나면 돼’ 등의 가사를 쓴 최갑원이 작사하고 소울-숍(Soul-Shop)의 이채규와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편곡을 맡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하우스댄스 곡.
쥬얼리는 ET춤이 가미된 ‘ONE more time’의 인기를 이번 후속곡인 ‘모두 다 쉿’에서 섹시 발랄한 치어리더로 분해 박정아, 서인영의 한층 농익은 가창력과 댄스 퍼포먼스, 김은정의 상큼한 보이스와 랩퍼 하주연의 환상적인 랩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날라리 종부뎐’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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