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보해양조(000890)는 복분자 주박을 활용한 복분자액기스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14일 공시를 통해 "생산예정제품에 적용하여 당사의 비용절감 및 제품경쟁력 강화"하며 "색소물질로서 엑기스 제품의 판매를 통한 신시장 개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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