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한글과컴퓨터(030520)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보통주 2만주를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처분예정금액은 1억766만원에 해당한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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