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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물 생산 및 관리 전문회사인 반려애수가 동물용 식수 출시를 위한 발표회를 가졌다.
반려애수는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신제품 ‘반려애수’ 발표회를 가진 후, 모델견의 시음행사와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수 메이린은 음반 준비에 바쁜 일정을 쪼개, 일본서 활동할 때부터 함께한 5살 포매리안과 함께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임' 캠페인에 참석해 누구보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반려애수의 송용호 전무는 “이번에 출시하게 된 ‘반려애수’는 동물들이 먹게 되면 냄새도 덜 나고 털도 좋아지게 된다”며 ‘제품개발에 정성을 쏟았다“고 말했다.
개나 고양이 돼지등 거의 모든 가축에 사용될 수 있다.
가격은 500ml 한 병에 1700원선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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