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다쏘시스템코리아(지사장 조영빈)는 지난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15일 대전, 17일 부산을 마지막으로 모두 450여명의 중견,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다쏘시스템 PLM 로드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로드쇼는 다쏘시스템이 각 지역별 중견,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과 제조업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화시킨다는 다쏘시스템의 3D PLM 비전과 글로벌 협업 전략을 제시하며 Web 2.0을 위한 PLM 2.0이 소개 됐다.

아울러 지난해 발표된 실시간 협업 제품인 3DLive를 통한 실무자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시연해 보임으로써 머지않은 미래의 협업 업무를 눈으로 확인해줌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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