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포티넷(CEO 켄지)이 2년 연속 IDC 보고서에서 통합위협관리(UTM) 시장서 지난해 매출 1위기업에 선정됐다.

포티넷은 21일 대기업, MSSP, 통신사업자를 위한 하이엔드급 포티게이트 장비의 꾸준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자사가 지난 2007년 아태지역을 비롯한 전세계 UTM 시장 매출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IDC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발표했다.

포티넷은 지난 2006년에도 IDC로 부터 UTM시장 매출 1위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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