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해역서16일 오후 7시께 단원고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총 사망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로 탑승객 462명 중 사망자(4명)와 구조자(164명)를 제외한 294명이 현재 실종 상태여서 최악의 해상 대형 참사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해경은 밤샘 수색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swryu64@nspna.com, 류수운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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