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다음달 불법추심 등 민생침해 영업행위 현장점검
(DIP통신) 김정태 기자 = 1907년 개관한 서울 종로의 단성사가 멀티플렉스 씨너스의 가족이 된다.
오는 22일 ‘씨너스 단성사’로 새롭게 태어나게 될 단성성사는 현재 총 10개관과 1800석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새롭게 씨너스 간판을 달 씨너스 단성사는 이벤트, 제휴카드 할인 혜택 등 씨너스의 운영시스템을 그대로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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