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삼성증권의 주가가 소폭 하락했다.

삼성증권의 주가는 11일 0.12% 하락한 42100원에 마감했다.

삼성증권은 이날 30명의 임원 가운데 6명을 줄이고, 근속 3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희망퇴직 신청를 받기로 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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