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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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영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비(정지훈)가 오는 20일 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 홍보에 나선다.
비는 먼저 한국에서 언론과의 인터뷰를 갖고 23일에는 홍콩에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갖는다.
이어 비는 제작자 조엘 실버와 에밀허쉬, 매튜폭스 등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 미국 LA에서 열리는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 후, 베를린과 런던을 거쳐 6월경에는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비의 지명도가 높아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 레이서>는 비리와 음모가 난무하는 죽음의 레이스에서 전세계 최강 레이서들이 벌이는 레이싱 배틀과 최첨단 레이싱카들의 격투 ‘카-푸’, 중력의 법칙을 무시한 레이싱을 선보이는 미래형 스피드 액션 영화다.
개봉은 5월 8일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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